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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2020년 9월 3일

MTConnect와 함께 하는 독립적인 디지털 프로세스

디지털 전환은 부품, 기계, 생산 설비는 물론 기업 간에도 네트워킹의 증가를 가져옵니다. 제조업체는 자사가 생산하는 기계에 정보 교환 기능을 점진적으로 장착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세싱 업계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많은 기계는 여전히 폐쇄형 유닛으로 작동되고 있습니다. 기계는 기껏해야 센서에 액세스하여 온도, 설정점 및 주기 시간을 탐지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렇게 탐지한 귀중한 데이터조차 전달할 능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디지털화는 머신 레벨에서 끝날 수 있습니다

MTConnect의 장점:

  • WAGO PFC100 컨트롤러를 위한 디지털 MTConnect 인터페이스는 라이선스가 필요없는 오픈 소스 스탠다드를 사용하여 기계를 네트워킹합니다.
  • MTConnect는 간단한 이더넷 표준에 기반한 유니버설 디지털 인터페이스로, 기존의 기계에 쉽게 통합할 수 있습니다.
  • 이 간단한 컨셉은 복잡한 기계와 프로세스를 사용하는 회사가 생산 환경을 손쉽게 디지털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용하여 보다 효과적인 프로세스, 최대의 생산성 효율을 구현하고 이를 활용하여 경쟁력 있는 장점을 창출한다.라는 인더스트리 4.0의 기본 철학과 상반됩니다. 즉, 인더스트리 4.0은 모든 관련 정보를 적시에 사용할 수 있어야만 기능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산 분야의 모든 측면을 실시간으로 모니터, 조절 및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기계는 서로, 그리고 상위 레벨 시스템과 통신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공통된 통신 표준을 추구하는 접근방식이 보다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통일된 기계 언어?(A Uniform Machine Language?)

기존의 몇 가지 방법만 존재하는 솔루션으로 '통일된 기계 언어'라는 비전은 쉽고 논리적으로 들립니다. 그러나 이들 방법은 실행하기가 까다롭고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기계에 이미 현대적인 컨트롤러가 있다면 중요한 데이터가 네트워크 상에서 전송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단, 컨트롤러 소프트웨어는 여전히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프로그래밍해야 하는데 이러한 작업은 높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여겨지며 실제로도 그렇습니다.